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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는 지난 3년 동안 보육원을 찾아가 보호아동들을 만나왔습니다
기아대책과 협력하여 한 달에 세 번 정도 보호아동들과 놀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동아리를 만들고, 놀이문화를 세워갈 수 있도록 3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운 여름, 기아대책 선생님들이 찾아와 아이들의 놀이를 관찰하고
아이들, 지도자들과 인터뷰를 한 후 기사를 썼습니다
다음은 기사 링크입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21046642240096&mediaCodeNo=257&OutLnkChk=Y
놀이동아리를 만든지 3년쯤이 되자, 아이들은 이제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갈 줄 알게 되었습니다
"놀이동아리에서는 가위바위보 안 돼. 우리 양보하며 의논해보자"
"선생님, 이번엔 제가 준비해온 놀이를 해보고 싶어요!"
지도자가 준비해온 놀이를 따라가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꿈꾸던 놀이'를 소개하고 진행하는 모습을 볼 때 참 대견합니다
앞으로도 놀이를 만들어가며 협동하고 배려하는 법을 배우게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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