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동중학교에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가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오늘은 용동중학교에 다녀왔습니다.
놀이에 대해서 놀아준다는 말로 오해를 할 때가 있습니다.
놀아주는 것은 어느순간 한계가 옵니다.
자기 스스로가 놀다보면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놉니다.
오늘의 만남 속에서도 놀이하는 사람도 참여하는 사람도
함께 놀이의 세계 속으로 들어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놉니다.
오늘은 50가지 질문, 둥글게 둥글게, 전기 놀이 등의 관계형성 놀이를 했습니다.
놀이의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닫는 놀이와 함께 소감을 나누었는데
" 학교에서 제일 많이 웃은 날이에요. “
" 친구들이랑 같이 놀아서 즐거웠어요. “
"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는 현장에서 청소년과 함께 행복한 만남과 사귐의 자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