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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들과 놀면서 마음 읽기’ 도곡초등학교 교사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오늘은 도곡초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선생님들은 학급 안에서 어린이가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간단하면서도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선생님들이 직접 어린이를 만날 수 있도록 관계 형성 놀이를 했습니다.
오늘 함께 한 놀이는 ‘여왕벌’, ‘쏟아진 과일바구니’, ‘만나서 반가워요’ 등의 어린이도 선생님도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했습니다.
놀이의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닫는 놀이와 함께 소감을 나누면서 선생님들은
“ 오랜만에 마음 편히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
“ 선생님들과도 함께 이야기 나누어서 좋았습니다. ”
“ 저희 반에서 한 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라고 말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는 선생님과 어린이 모두 함께 행복한 만남과 사귐의 현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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