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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입니다.
이번에 매주 월요일, 다섯 번의 시간을 금오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했습니다,
첫 주, 행복한 놀이의 자리를 경험한 친구들은 매주 월요일을 기다렸다고 해요.
사실 한 학년에 2개의 반밖에 없어서 거의 같은 친구들과
1학년부터 함께 했었고, 그 가운데 크고 작은 갈등들이 쌓여있었어요.
하지만 이 놀이의 자리에서 우리는 모두가 다 함께 행복했고
쌓여있던 여러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5주의 시간 동안 친구들의 얼굴과 이름도 익숙해져 갔답니다.
또 친구들은 이 시간을 더 행복한 시간으로 함께 만들고자
서로가 배려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웠어요.
마지막 다섯 번째 시간에는 몇몇 친구들이 편지와 과자 선물도 준비해주었답니다.
마음 따뜻한 귀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저도 참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금오초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 따뜻한 만남이 이번 한 해 가득하길 바랍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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