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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경남 양산에 다녀왔습니다.
양산교육행복지구 웅상행복마을학교에서 놀이연수를 진행했습니다.
양산에는 이미 30여분 정도의 놀이 활동가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안녕 놀이야! 팀은 3년 정도 운영되면서 양산에 있는 학교에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2일에 걸쳐 총 8시간 동안 진행된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은 회복하는 시간을 갖고, 즐거운 만남과 사귐 속에서 역량을 기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가 놀 수 있는 시간이었다."
"새로운 놀이를 많이 배웠다."
"본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선생님들의 진정성 있는 소감이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응원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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