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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포중, 함라중에 이어 이번에는 용안중학교까지!
전라북도의 학교들을 순회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가 본 용안중학교는 너무나 따뜻한 곳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얼마나 착하고 예쁘던지요. 예의도 바르고 선생님을 극진히 대접해 주었습니다.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지요.
전교생이 6교시 동안 신나게 함께했습니다. 이미 친했던 사이지만 아자! 프로그램을 통해서 더욱 친해졌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함께 간 선생님과 굉장히 친해졌습니다. 떠날 때는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아쉬워했습니다.
"오늘이 학교에서 제일 재미있던 날이었어요!"
"태어나서 처음 해 보는 놀이들이 많았어요!"
"선생님 또 오시면 좋겠어요!"
"오랜만에 신나게 뛰어 노니까 스트레스가 풀렸어요!"
행복해하는 아이들을 보며 오늘도 커다란 행복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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