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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중에서 급하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인터넷 중독 위험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안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인터넷 중독은 하루아침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총 4회기로 시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치료'가 아닌 '대안'이라는 프로그램 제목이 와 닿았습니다. 사실 중독은 치료까지 가는 것이 정말 쉽지 않거든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인터넷 보다 더욱 재미있는 '놀이'를 대안으로 소개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4회기 동안 땀이 날 정도로 놀고 나니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생기가 돕니다.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이 아닌 현실세계에서 친구들과 함께 노니 정말 행복하다고 합니다.
인터넷이 필수가 되어버린 이 시대에 우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균형을 맞추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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