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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에 있는 '세종중학교'에 다녀왔습니다
학생회와 각 학급 임원들이 저녁까지 남아 리더십 수련회를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중간고사가 끝난 날이라서 처음엔 지친 모습이 많았지만
놀이를 하며 달리고, 이야기하고, 웃으며 점점 눈빛이 살아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간부 리더십 수련회는 우리가 한 공동체의 리더로서 어떤 방향성을 갖춰야하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아프리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야한다'라는 속담이 있죠
"선생님이 생각하는 리더십은 모두 함께 같이 가고, 한 명 한 명을 기다려주는거야"
라는 말을 해주며, 놀이한마당을 할 때도 모두 같이 성공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선배들이 많아서 처음엔 긴장했지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운석 옮기기가 힘들었지만, 결국 다같이 성공할 수 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마지막에 자신이 생각하는 리더십에 대해 작성할 때 진지하게 또박또박 적어내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놀이를 통한 만남과 사귐의 장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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