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컨설팅 > 컨설팅 후기
대전서구중독관리센터X청소년과놀이문화연구소 MOU 체결
_
중독캠프
중독캠프 이름이 강력하죠?
저도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이 캠프를 하기위해
한국중독센터(대전지부)에서 직접 연구소에 찾아와
캠프를 함께 하고싶다 말씀하시고,
캠프를 마치고 MOU를 했습니다
중독 중에 가장 큰 중독은 알콜 중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센터에서는 성인 대상으로만 해오다가
중독자 집안의 자녀가 중독으로 가는 경우가
10가정 중에 9가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센터장님은 벌어진 일에만 관심을 갖지말고
벌어지기 전 예방을 하고 싶은 마음으로 캠프가 열린 것입니다
1박 2일 처음으로 시도해본 짧은 캠프
그 속에서 14명의 청소년은 희안한 지도자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날뛰며 신나게 놀았습니다
캠프에서 연구소가(내가) 전하고 싶었던 것은
“내가 너희를 참 많이 사랑한다”
이것말고는 없어요
같이 신나게 뛰어노는데 보상과 처벌이 없고
서로 팀워크를 가지고 하는 놀이에도 서로 괜찮다고 말하며
일으켜세우고 다시 도전해보고 또 함께 미친듯이 노는 자리
그렇게 함께 오신
센터장님은 ”프로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에서부터가 프로라고 느꼈어요.“
청소년과 함께 온 학교 교육복지사 두분은 “이 캠프는 다르다”라고 표현하셨습니다
맞아요. 오랜만에 캠프 마치고 뻗었습니다.
그만큼 너희를 사랑하고 함께 놀아서 행복했다고
꼭 전해주고 싶어요. 나중에 소감문 주시면 또 공유할께요!
#중독캠프 #중독 #캠프 #청소년캠프 #아이들캠프 #청소년지도사 #청소년과놀이문화연구소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