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교육청 wee센터에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가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오늘은 대전교육청 wee센터에 2022년 드림&Dream 멘토링 해단식을 위해 다녀왔습니다.
1년간 함께 만나온 멘토 멘티가 하나뿐인 상장을 하면서 따듯하고 정다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하호호 웃으며 그동안에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고 멘토 멘티가 다같이 만나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니 내년을 기대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오늘은 이웃을 찾습니다, 하나뿐인 상장, 몸으로 말해요 등의 관계형성 놀이를 했습니다.
놀이의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닫는 놀이와 함께 소감을 나누었는데
" 하나뿐인 상장이 너무 좋았어요. “
" 다른 멘토 멘티랑 같이해서 재밌었어요. ”
" 내년이 기대가 되요. ”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는 현장에서 청소년과 함께 행복한 만남과 사귐의 자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