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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대전광역시 교육청과 함께하는 상담교사 연수에 다녀왔습니다.
1, 2회기로 나누어 진행된 상담교사 연수는
신청 접수 30분 만에 마감이 될 만큼 상담 선생님들의 기대가 높았습니다.
행복한 만남과 사귐을 이 땅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힘쓰신 전국재 소장님께서 연수를 진행하셨습니다. 이번 연수에서 상담 선생님들은 놀이의 세계로 초대되어 처음 만난 선생님들 간에도 놀이를 하며 서로 우스꽝스러운 모습도 보여주고 배꼽이 빠질 만큼 함박웃음을 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놀이는 빠삐용, 사랑하는 이웃을 찾습니다, 진품명품, 우리 만나게 해주세요, 미션쪽지 등 여러 놀이가 이루어졌고, 프로그램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전국재 소장님의 연수에 상담 선생님들은 신뢰와 믿음 그 안에서의 자유로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는 말씀들을 해주셨습니다.
놀이의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마지막으로 뜨거운 의자를 하면서 모둠끼리 함께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 국재(소장님)가 초대한 놀이의 세계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겠어요. 제가 행복합니다. ”
“ 1박 2일 동안 행복하게 웃다가 갑니다. 나중에도 또 함께하고 싶어요. ”
“ 행복한 만남과 사귐의 의미를 알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교사 연수 중 최고였습니다! ”
라고 말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는 현장에서 어린이와 청소년과 함께 행복한 만남과 사귐을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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