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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오늘은 부산에 있는 다선중학교에 다녀왔습니다.
중학교 1학년 친구들답게 장난끼도 넘치고 밝은 웃음으로 선생님을 맞이해주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만남과 사귐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중요한 경청하기에 대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청소년에게 "선생님도 우리 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되고 싶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 말에 친구들은 환한 웃음으로 함께 놀이의 약속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만나서 반가워요, 기차 속에 무임승차, 빠르게 반응하라 등의 공동체 놀이와 짝놀이가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놀 때는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닫는 시간이 되고 모두 아쉬운 표정을 지으면서 다음에도 또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가는 길에 한 청소년이 나와서 오늘 친구들과 함께 놀아서 좋았다는 말을 하며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오늘도 다선중학교의 청소년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사귐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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