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싶은 이야기

Home 연구소소개 나누고 싶은 이야기

게시물 검색
서로를 배려해주던 용마초 친구들의 아자이야기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218 59.9.113.23
2018-11-28 15:26:41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경기도 용인 시에 위치한 용마 초등학교 2학년 친구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친구들은 두 시간 동안 놀 생각에 눈빛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습니다.

 신나기 놀기 전에 규칙을 만들어 지키기로 해보았습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겠습니다.” “배려하겠습니다.” 등

규칙을 만들어 놀이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놀이의 세계가 시작되자마자 친구들은 누구랄 것 없이 즐기기 시작하였습니다.

 놀이가 계속 진행될수록 몇 친구들은 본인만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였습니다.

​그 모습에 여러 친구들은 아쉬움을 표현하였습니다.

 

​그 모습을 보던 친구는 조금 고민하더니 다른 친구가 주인공이 되게 물러나 주더군요.

​정말 기뻤습니다.

​그렇게 서로를 배려하면서 놀이 속에 빠져들었습니다.

“매일 와서 같이 놀아요.”

“너무 재밌었어요.”

놀이 속에서 ‘나’만 보던 친구들이 이젠 ‘너’를 바라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친구들은 만남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만남 속에서 어제보다 더 성장하는 친구들 되길 소망합니다.

댓글[0]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