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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회 메아리 연극놀이 캠프] 잘 마쳤습니다.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958 59.9.113.55
2018-02-28 17:18:14

 


제 4회 메아리 연극놀이 캠프 'Song & Dance' 잘 마쳤습니다.

 

“제가 어느새 춤추고 노래 부르는 것을 즐기고 있었어요.”

“이번 캠프는 한 여름 밤의 꿈 같아요.”

 

캠프 첫째 날 뮤지컬에 나오는 노래를 부르는 것도

함께 동선을 따라 춤을 추는 것도 어색해하며 머뭇거리던 한 참가자의 피드백이었습니다.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는

예술이 이미 완성된 것을 배우고,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믿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멋있고, 예술적인 기교를 연습하는 것도 아니라 생각합니다.

예술은 그 자체를 온전히 즐기고,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는 여러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뮤지컬 'Song & Dance'에서처럼

예술을 통해 꾸밈없는 자신의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행복해하는 어린이들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일주일 동안 어린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장두이 교수님, 신수정 교수님과

권령은, 김성경 선생님, 그리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캠프에 참가했던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 밖의 캠프 및 연구소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031-577-8484(메아리 캠프)로 연락주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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