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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전택부 선생님 탄생100주년 기념식 및 음악회를 잘 마쳤습니다!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2870 59.9.113.55
2015-10-08 09:50:00

올해 오리 전택부 선생님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 주최로 기념식 및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10월 5일 월요일 저녁, 양화진 선교사묘원 내 선교기념관에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부천 생명의 교회 김창연 목사님의 기도로 1부의 문을 열어,

한국 기독교 100주년 기념사업협의회의 김경래 상임이사님의 기념사와

장주호 세계생활체육연맹 회장님, 한말글문화협회 이대로 대표님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1부 마지막 순서로,

'청년사랑, 나라사랑, 한글사랑'을 외치셨던 오리 선생님 생전의 모습을 담은 기념영상을

한국국제예술원 장두이 교수님의 나레이션과 함께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부는 공연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첫 순서는 홍정윤 교수님의 태평무 공연.

 

 

2부 첫 순서를 기분 좋게, 활짝 열어준 멋진 무대였습니다.

 

뒤를 이어 작은 음악회에서는

테너 김동현 교수님, 피아노 목혜민, 대금 박혜온 선생님께서 협연을 해주셨습니다.

 

 

 

 

마음을 울리는 곡들로 구성되었던 작은 음악회가 끝나고

연구소의 가족들이 감사인사를 하는 모습입니다.


 

 

모두 오리선생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청소년들의 삶의 현장에서

청소년을 살리는 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는 가족들입니다!

 

 

마지막으로 다함께 '주예수 내가 알기 전' 찬송과 기념촬영으로

영원한 청년 오리 전택부 탄생100주년 기념식 및 음악회를 마쳤습니다.

 

젊은 이들부터 연세가 지긋하신 분들까지 모두를 어우르며

함께 오리 선생님을 알아가고, 기념하는 것 이상의

큰 의미가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리 선생님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내일은 오리 선생님께서 국경일로 승격시키기 위해

마지막까지 온 힘을 쏟으셨던 한글날입니다.

잠시나마 오리 선생님의 공헌과 그 마음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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