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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집들이를 잘 마쳤습니다.
청소년과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2204 59.9.113.55
2015-07-10 15:51:00

 

지난 7월 4일 토요일

새롭게 단장한 연구소 앞마당에서 잔치가 열렸답니다.

덕소, 구리, 서울, 분당, 군산, 태백 등등 전국에서 모인 지도자들과 함께

메아리 캠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숯불 바베큐와 한 상 가득히 차려진 맛난 음식들을 나누어 먹었답니다~

 

 

이번 여름 캠프자원지도자로 참가하는 한 친구는  집들이 모임에서

15년 전 함께 캠프 했던 모둠 선생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지난 겨울 캠프에서 그 선생님의 아들과

함께 캠프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답니다~!

 

그리고 연구소를  시작한 소장님과 간사님들을 통해

20년 전 구의동 작은 방에서 시작했던 연구소가

어느덧 시간이 흘러 우리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게 된

감동적인 스토리를 듣기도 했구요~

 

 

20대부터 60대까지 살아가는 세대는 다르지만

'메아리'라는 이름으로

함께 추억을 공유하고

웃을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20년이 지나도 늘 같은 이름으로 같은 자리에 있는

메아리캠프, 그리고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를

추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가

그리고

'메아리 캠프'가 캠퍼들과 지도자들에게

언제라도 찾아가고픈

'고향'과 같은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못 오신 분들은 언제라도 연구소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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