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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간, 부산 주례여자중학교 친구들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755 59.9.113.23
2019-11-12 13:31:00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 연구소입니다.

 

이번에 저희는 연구소에서 부산으로 일찌감치 출발했습니다.

바로 부산 주례여자중학교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서인데요,

부산에 가득했던 친구들의 행복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우리는 첫 만남부터 이미 서로를 알아보았습니다.

‘우린 이미 재밌게 놀 준비가 되었다.’

‘그 어떤 놀이도 우리는 재밌게 할 수 있다.’

우리가 함께한 그 시간은 저희가 생각했던 것 이상이었습니다.

2시간이 짧게 느껴질 만큼 너무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평소 우리는 몇몇 친한 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대화를 나누어요.

친하지 않거나 가깝지 않은 친구랑은 사실 대화를 잘 나누지 못해서

관심을 갖지 못하거나, 오해가 생길 때도 있어요.

 

하지만 오늘 이 시간만큼 우리 반 모두는 하나가 되어 신나게 놀았답니다.

오늘 우리 반 중 참여하지 않는 친구는 아무도 없었어요.

우리 반이 다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어요.

매일 보고 매일 만나는 같은 반 친구들이어서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대화 놀이를 하며 알지 못했던 새로운 친구의 모습을 알게 되었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답니다.

 

함께 하며 서로를 알아간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것 같아요.

오늘 깊은 만남과 사귐, 즐거움의 자리에 함께했던

주례여자중학교 친구들에게 고마움과 응원을 전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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