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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리, 2박 3일간의 웃음 가득 캠프!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1014 59.9.113.23
2019-06-28 12:37:54

 

꿈틀리 친구들과 함께한 2박 3일간의 캠프 이야기!

 

 

우리는 이름을 부르지 않고, 별명을 붙여서 부르기로 했습니다.

홍천캠프장에서 만난 우리는 다 같이 노래도 부르고, 타이다이 염색부터 트리클라이밍까지!

2박 3일의 시간이 눈 깜빡할 사이에 사라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모둠으로 나뉘어 선생님과 함께 귓속말 놀이도 하고,

사치기 사치기 사포포 놀이도 하고 어느새 우리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웃음이 가득! 했습니다.

 

 

마음이 즐겁고 행복한데 더욱더 기억에 남는 것은 맛있는 밥까지

해주시는 다정선생님의 밥이었습니다. 먹고 더 먹으려고 허겁지겁

먹는 친구도 있고 맛을 음미하고 싶어 천천히 먹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저녁이 되니 진품, 명품이라는 놀이를 했습니다. 진품, 명품 놀이는 모둠

안에서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그에 해당하는 것을 만들어 사회자에게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학교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고민해서 만들어 가져오는 것이었습니다.

 

 

친구들은 학교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한 모둠 친구들은 모두 뛰어가서 사회자에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제일 소중해요!”

 

꿈틀리 2박 3일간의 캠프 동안 친구들에게 어떤 시간이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꿈틀리 친구들이 경험한 놀이를 통해

계속해서 놀이의 문화를 만들어나가기를 함께 응원합니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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