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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었던 1박2일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한 캠프이야기!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962 59.9.113.55
2017-08-31 10:47:41

안녕하세요.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입니다.

지난 8월 17-18일에 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정말 1박 2일의 짧고 굵은 캠프였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촛불모임에서 다들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도 안 놀아줄까봐 걱정했는데

다음에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올거예요~

다 같이 모였으면 좋겠어요." 라고 하자

같은 모둠 친구는 손으로 브이를 하면서 "동의~" 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한 친구는 열쇠삼촌의 말이 기억에 남았는지

촛불모임때 "저도 열쇠 삼촌 말처럼 친구랑 논게 가장 재밌었어요."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캠프 기간 동안 비가 온다고 했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물놀이하기에도 좋았고

밤에는 별도 엄청 많았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으니까 한 친구는

"하나님이 우리 놀으라고 날씨를 좋게 하셨나봐요." 라고 했습니다.

지도자는 "응 어제 우리가 기도했어" 라고 대답했더니,

이에 그 친구는 "고맙습니다" 라며 고개를 숙여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지요.

 

*캠프에 참가했던 어린이의 소감문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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